기업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관련 지원 규정이 한층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의회 오평근 의원 등은
전북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하고
금융기관의 투자 보조금을 개선하기 위한 기업유치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기존 기업이 투자할 경우
업종과 관계 없이 지원하고, 고용 기준도
열 명 이상 업체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금융기관의 투자 보조금을
탄소기업이나 국내 복귀기업 수준으로
확대하는 규정도 포함돼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