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전북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72건에 9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여덟 명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56명은 수사하고 있으며
28명은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했습니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유포가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과 향응 제공 14명,
사전 선거운동 13명 순이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