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과 유흥시설,
피씨방과 노래연습장 등
도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시설
만 3천 9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5천 5백여 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달부터
이들 시설을 12만 6천여 차례 점검했고,
마스크 미착용자를 입장시키거나
출입자 명단을 작성하지 않은 사례 등
5천 5백여 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는
다음달(5월) 5일까지 지도 점검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