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과 전주시가
학교와 학원의 방역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전주시가 모든 초중고 148곳에 한 명 씩의
방역인력을 파견하고,
학원과 교습소 2천 7백 곳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온라인 수업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은
특수교육 학생 천 백여 명에게
학습꾸러미도 전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5-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