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작물 개화기 저온 피해 발생 면적이
천 2백 ha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물별로는 사과가 691ha로 가장 많고,
배 245ha, 복숭아 등 기타 과수작물이
171ha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5월 말까지
정밀 조사를 거쳐 오는 6월 시군별로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도내에는 지난 5일과 6일,
진안과 장수 등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내려가면서
과수작물이 저온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