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자를 위한 임시 검사시설 4곳이
오늘부터 통합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해외입국자 수가
지난달 초, 하루 평균 84명에서
45명으로 감소함에 따라
전주와 군산, 익산, 남원 등
4개 지역에서 운영해 온 해외입국자
임시 검사시설을 남원에 있는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말부터 운영해 온
해외 입국자 임시 검사시설에는
지난 2일까지 천 8백47명의
입국자들이 머물렀으며 이 가운데 두 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