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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우려되면 10일간 가정학습 허용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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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우려되면 10일간 가정학습 허용

오는 13일부터 순차 등교하는
초중고 학생들이 등교수업이 우려되면
등교하지 않고 가정학습이 허용됩니다.

전북교육청은
등교수업 기간에도 2주간 교외체험학습을
허용하기로 하고, 그 사유에 가정학습을
포함해 출석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 고3 등을 시작으로
등교 일주일 전부터 학생들은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 5가지의 건강상태를
매일 스스로 진단해 제출해야 하는데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등교할 수 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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