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대들을 위해 학교 안팎의 성교육
패러다임도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의원은
최근 n번방 사건의 피해자 대부분이 10대고
피의자의 3,40%도 10대였지만 전북교육청의
성교육은 변화된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인기 있는 유튜버 등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학교밖 성교육 프로그램과 강연을 다양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