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돼
학교에 급식용 농산물을 납품하지 못한
재배 농가에 생산비의 일부가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급식용 농산물을 납품하지 못해
자체 폐기하거나 수확을 포기한
360개 농가에 생산원가의 51%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에도
운영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과 4월, 학교급식에 납품하지 못한 계약 재배농가의 농산물은
모두 560톤에 이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