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동부권에 투자하는 기업에게는
다른 지역보다 보조금이 확대 지급됩니다.
전라북도의회가 개정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르면
앞으로 동부권 여섯 개 시군에 투자할 경우
전주.군산.익산.완주지역보다 5% 많은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이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도내 전체 유치기업의 8%에 불과할 만큼
부진했던 동부권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서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