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원자로 수동정지 사건과 관련해
한빛원전을 압수수색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는
광주지검이 지난 22일 한빛 1호기
업무와 연관된 안전팀, 계측 제어팀,
한빛본부 기획총무팀 등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한빛 1호기 수동정지 사건을 조사한
한수원 특별사법경찰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만큼 확실한
증거 보강을 위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