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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방문 도민 644명...621명 '음성'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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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방문 도민 644명...621명 '음성'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6일 사이,
서울 이태원을 방문한 도민이
644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태원 방문자 가운데 도내에서는 지금까지
김제 공중보건의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621명은 음성,
22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보건당국은 당초 증상이 없었던
김제 공중보건의가 지난 14일부터
발열과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임에 따라 대구 의료지원이
아니라 이태원 방문때 감염된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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