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가
방역물품을 지원한 전라북도에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월,
미국내 코로나19 감염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자 자매결연지역인
미국 워싱턴주와 뉴저지주에
위로 서한과 함께 방역복 천 2백벌과
의료용 장갑 만 4천켤레를 보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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