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가 군산국가산단에 있는
옛 현대중공업 풍력발전기 공장 터에
지게차 공장을 세우고 다음달부터
생산에 들어갑니다.
이곳에 253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지은
현대건설기계는 울산 공장에 있는 직원
30여 명을 군산공장에 배치해
다음달부터 전동 지게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2조 8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전라북도는 유휴 부지에 추가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