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기 위한
현장 신청이 내일(18일)부터 시작됩니다.
세대주 신청이 원칙이지만
세대주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대리인이 위임장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전주와 익산, 정읍, 부안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현장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마스크 5부제처럼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신청해야 합니다.
전라북도는 지금까지 취약계층과
온라인 신청 등을 통해 37만여 가구에 2천198억 원이 지원됐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