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착한 임대운동을 펼친 전주시가,
이번에는 세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착한 집세운동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오늘
단독주택과 오피스텔, 원룸 등의 임대인
33명과 착한 집세 상생협약식을 갖고
집세를 10에서 30%씩 내리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착한 임대운동과 마찬가지로
착한 집세운동이 확산되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