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민참여예산' 탈 쓴 '재량사업비'
의원들의 쌈짓돈으로 불리던
재량사업비가 주민참여예산이라는
탈을 쓰고 사실상 부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멀어지는 군산조선소 재가동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은지
2년이 넘었지만 재가동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 노후아파트 '녹물'...속타는 주민들
지은 지 40년 가까이 된
전주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녹물로
고통을 겪으면서 전주시가 뒤늦게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 '층간 소음' 갈등...말다툼 끝 칼부림
층간 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던
30대 남자가 윗집에 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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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