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모바일 군산사랑 상품권 발행에 맞춰
청년인턴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독립운동가 김영원 선생 순국 100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주혜인기자입니다.
다음 달부터 군산에서는 5백억 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이 발행됩니다.
이에 맞춰 군산시가 한국조폐공사,
군산대와 협약을 맺고 청년인턴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군산대가 10여 명을 추천하면
한국조폐공사가 인건비를 지원하고
군산시는 석 달 동안 상품권 고객센터
인턴으로 채용하는 겁니다.
인턴들은 전화 민원응대와 가맹점
기술지원 등의 업무를 맡을 예정입니다.
독립운동가 삼혁당 김영원 선생의
순국 100주기 추모식이
임실군 운암면 삼요정에서 열렸습니다.
1853년 임실군 운암면에서 태어난
김영원 선생은 두 제자를 민족대표
33인에 참여시키고, 3.1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돼 1919년
순국했습니다.
완주군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배꽃뜰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민간위탁 운영으로 바뀐
배꽃뜰 작은도서관은 그림 책방,
성인 열람 공간, 동아리방 등을
새로 갖췄습니다.
김미경/완주군 중앙도서관팀장
"작은 도서관을 주민이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를 변경해서 주민들이 더 친숙한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위해
분양대행 전문업체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내년 준공 예정인 남원일반산업단지는
77만 제곱미터 규모로 공영개발방식을
통해 분양가를 크게 낮췄습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