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세대가
69만 천여 세대로 신청률은 84.4%로
집계됐습니다.
지불방식은 신용.체크카드가
41만 4백 세대, 2천 797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저소득층에게 적용되는
현금 지원이 16만 3천9백 세대 761억 원,
선불카드 10만 천 6백 세대 674억 원,
지역상품권은 만 4천 2백 세대,
98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이 기간이 지나면
기부금으로 간주돼 국고에 귀속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