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 의대생 성폭력 항소심 엄정 판결해야"

2020-05-27

공유하기

의료인 성범죄 전북대책위가
오늘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출범식을 열고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항소심이
진행중인 전 의대생에 대한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1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은
감경 요소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죄질에 비해 가벼운 형량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다음 달 5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대책위는 시민 천 9백6십 명이 서명한
진정서도 재판부에 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