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에 국가지정 음압병실 5실이
추가로 생깁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지정 음압병실 확충사업 공모를 받아
전북대병원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서
5실을 확충하고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북의 국가지정 음압병실은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에
각각 5실과 3실이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