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추가로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북은행은 새만금개발공사,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업체당 최대 2억 2천만 원까지 연 2%대의
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석 달 이상 전북에서 가동한 업체로,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한 업체와
군산국가산업단지 등에 입주한 기업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