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가
6.15 선언 20주년을 앞두고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남북경제협력을 통해
전북 상용차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현대중공업과 한국GM 군산공장이
문을 닫은 데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전북의 상용차 산업이 위기에 직면했다면서
정부와 전라북도가 남북경제협력을
추진하고 노정교섭을 정례화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