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초중고 학생 천 3백여 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고3 학생의 등교가 시작된
지난달 20일부터 지금까지
고등학생 9백명, 중학생 217명,
초등학생 165명 등 모두 천 3백 14명이
발열 등 코로나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유증상자 외에도
다른 시도에 주소지를 둔
도내 중고등학생 천 49명을
전수검사한 가운데 아직까지 양성 판정을 받은 학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