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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 주장...대응 필요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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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 주장...대응 필요

정부가
수도권에 유턴하는 기업에도 보조금을
주기로 하자, 이른바 수도권 공장 총량제도
풀자는 주장이 나오면서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언론과
일부 경제계 인사들은 유턴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수도권의 공장 신증설을 억제하는
공장 총량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수도권 공장총량제 완화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수도권 유턴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것
자체가 규제 완화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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