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관 개관을 앞둔 국립익산박물관이
임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국립익산박물관은 증축중인 신관 공사가
거의 끝나감에 따라,
개관 준비를 위해 다음달 16일부터
내년 1월까지 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익산박물관은 내년 1월부터
증축 공사를 마친 4개 전시실을 통해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출토된
4천 여 점의 유물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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