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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유흥시설 등 전자 출입명부 도입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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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과 노래방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우려되는 업소에
전자출입명부가 도입됩니다.

도내 대상업소는 모두 2,752곳입니다.

이들 업소 오는 10일부터
시설관리자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이용자들의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인식해
방문기록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라북도는 대상 시설에 대한 사용 교육과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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