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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원 "동료의원과 불륜설...의원직 사퇴"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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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모 의원이 항간에 떠도는
여성 시의원과 불륜설을 인정하고,
그에 따른 도의적 책임을 지기 위해
민주당을 탈당하고
다음 달에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여성의원의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경찰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방송은
여성 시의원의 해명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와 문자를 남겼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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