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부터 5년간
남원과 임실, 순창과 무주, 진안과 장수 등
동부권 발전을 위해 29개 사업에
천 800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 분야와 규모는
지역특화관광 13개 사업 802억 원,
식품산업 9개 사업 634억 원,
문화향유 저변 확대 4개 사업 201억 원,
체류형 식품관광 3개 사업 163억 원 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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