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장애인 고용룔이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장애인 경제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북은 15세 이상 장애인 중 3만 2천여명이
취업해 24.8%의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에 비해 10.1%포인트나 낮고
44.4%로 가장 높은 충남의 절반수준에 불과합니다.
전라북도의회 김정수 의원은
전라북도와 산하기관들이 보다 적극적인
고용과 인식개선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