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지난 주말 폭우로
천 340여 농가의 논밭 840헥타르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김제시가 980농가에 592헥타르,
작물별로는 벼가 695헥타르로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전라북도는 조만간 복구계획을 세우고
농약비와 대체작물 파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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