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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도 통행량 줄어..."코로나 영향"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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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국도 통행량 줄어..."코로나 영향"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 국도 구간의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조사한 결과
국도 21호선인 군산과 전주 구간의
지난달 하루 평균 통행량은 만 7천 800대로
1년 전 2만 3400대보다 24%가 줄었습니다.

국도 1호선인 전주와 정읍 구간 역시
만 7천 320대에서 만 3천 200대로
24%가 감소했습니다.

익산국토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업 활동이 위축되고 나들이도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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