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전북 국도 구간의
교통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조사한 결과
국도 21호선인 군산과 전주 구간의
지난달 하루 평균 통행량은 만 7천 800대로
1년 전 2만 3400대보다 24%가 줄었습니다.
국도 1호선인 전주와 정읍 구간 역시
만 7천 320대에서 만 3천 200대로
24%가 감소했습니다.
익산국토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업 활동이 위축되고 나들이도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