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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제시의원간 성추문 직권조사 착수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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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원들의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민주당 당대표가 직권조사를 명령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당대표의 직권조사 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도당 당직자들이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고
이를 토대로 29일 도당 윤리심판원을 열어
징계여부와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또
정읍시의원 사이의 성추행 고소사건도
이번 윤리심판원에서 함께 다룰 계획입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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