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 달부터 장애인 천 34명에게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을 바라는 장애인은
자동차등록증과 장애인 복지카드를 갖고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고속도로 영업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가 있는 장애인 차량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50퍼센트 할인받는데
보급률이 20%에 머물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