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팔복동 첨단벤처단지에
중소기업들이 공동으로 제품을 연구하고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전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23년까지 첨단벤처단지에
금속 가공업체 94곳이 입주할 수 있는
공동 기반시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전주시는
오는 9월부터 첨단벤처단지에서
중소기업 64곳이 입주할 수 있는
전주혁신창업허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