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청년을 단기간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간제 근로자로 청년을 뽑는 사업장에
채용인원 한 명당 한 달에 최대 160만 원을 넉달 간 지원합니다.
지원 사업장은 282곳으로
전라북도는 8백 명의 단기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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