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전주공장의 개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자광의 개발 계획을 직접 듣기로 했습니다.
시민공론화위원회는
다음 달 1일 열릴 4차 회의에서
자광으로부터 구체적인 개발 계획을 듣고
자본금 등 각종 현황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갖기로 했습니다.
자광은 앞서 지난 2018년 11월에
대한방직 터에
아파트와 복합쇼핑몰, 타워 등을 짓겠다며
전주시에 계획서를 제출했지만,
전주시는 도시기본계획에 부합하지 않다며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