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기관 명칭 변경 갈등, 법적 다툼 번질 듯

2020-06-24

공유하기

교육기관 명칭 변경 갈등, 법적 다툼 번질 듯

전북교육청 직속기관의 명칭 변경을 둘러싼
전라북도의회와 전북교육청의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번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오늘, 전북교육청이
재심사를 요구한 8개 직속기관의
명칭 변경 조례안을 애초 의결한 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대해
교육감의 권한을 침해한 것이라며,
대법원에 무효 확인 소송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