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엔시팅과
옵토웰 등 30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다음 달부터 2년 동안
관련 기관의 수출 지원은 물론
은행 금리와 환율 등에서 우대를
받습니다.
중기청은 지난 2000년부터
수출액이 5백만 달러 미만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돕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