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저유가 등의 영향으로 전북의
한 달 수출액이 11년 만에 4억 달러를
넘지 못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달 전북 수출액이 3억 7천 달러로
일년전보다 36.1%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수출액이 4억 달러를 넘지 못한 건
지난 2009년 3월 이후 11년 만으로
무역수지 역시 지난 2003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