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민간단체 등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보조사업의 성과평가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성과 평가 항목을
2개 지표에서 5개 지표로 늘리고,
2년 연속 '미흡' 평가를 받은 사업은
보조금 지원을 중단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925개 사업에 보조금 3천5백7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