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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저수지 국립공원 보호구역 해제 추진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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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의 숙원인 내장저수지의 국립공원 해제 절차가 추진됩니다.

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는
내장저수지 일부를 국립공원에서 해제하고,
대신 월영습지를 편입하는 방안을 제출해,
앞으로 국립공원 타당성조사 총괄협의회를
거쳐, 국립공원위원회가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윤준병 의원은
내장저수지가 국립공원에서 풀리면
4계절 관광지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며
관련기관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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