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체험마을의 숙박과
식사, 체험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할인 대상은
4인 이상 가족, 동호회와 기업체 등 단체로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타 지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일이 없도록 소속 공무원들이
가급적 도내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도록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