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이 출범했습니다.
고용안정사업단은 앞으로 5년간
익산과 완주, 김제 등 3개 시군에
864억 원을 투입해 위기를 겪고 있는
상용차 산업을 고도화하고,
농식품과 수소, 미래형 특장차 등
신산업을 지원해 일자리 9천 5백개를
만들 계획입니다.
+ 송하진 지사 인터뷰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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