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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언니 살해 시도 5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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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언니 살해 시도 5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전 아내의 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전 아내의 언니인 58살 B 씨의 머리를 둔기로 18차례 내려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전 아내가 양육비 청구 소송을 제기해 자신의 재산이 가압류되자 전 아내와의 이혼을 주도한 B 씨에게 앙심을 품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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