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비리가 적발된 완산여고의 정상화를
위해 사학법인 완산학원에 전북도교육청이 임명하는 임시이사가 파견됩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전북교육청이 요청한 8명의 임시이사
선임안을 승인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다음 달 초에 임기 2년의 임시이사를
선임하고 법인과 학교 운영 정상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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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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