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입국 코로나 확진자를
지역 확진자 통계에서 빼
별도로 집계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송 지사는 정세균 총리 주재로 열린
중앙방역대책본부 회의에서
해외입국 확진자는 2차 전파 우려가 낮고
지역과 크게 관련이 없는데도
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에 포함돼
관광객의 여행지 선택 등에 영향을 미쳐
지역 경제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면서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36명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19명이고,
7월에만 8명의 해외입국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