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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인숙 수사 난항...프로파일러 투입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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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인숙 수사 난항...프로파일러 투입

전주 여인숙 방화 사건의 수사가 난항을 겪으면서 경찰이 프로파일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여인숙 방화 사건의 피의자 62살 김 모 씨가 완강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며, 추가 진술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전주시 서노송동의 한 여인숙에 불을 질러 투숙객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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