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전북에서 팔린
아파트 열 채 가운데 2.5채 꼴로
법인이 사들여 전국에서 2번째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부동산114가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매매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전북에서
법인의 아파트 매입 비중은 24.5%로
전국에서 경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114는 내년 6월부터
법인 보유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받지 못하고, 세율도
가장 높은 6%가 적용되면서
매물이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