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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위험지역 138곳 정비에 1687억 투자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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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위험지역 138곳 정비에 1687억 투자



전라북도가 올해 천 687억 원을 투자해 재해위험지역 138곳을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소하천 정비가 60곳으로 가장 많고 노후 저수지 31곳, 붕괴 위험 급경사지 18곳 등 입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오늘 풍수해 예방과 노후저수지 정비가 이뤄지는 부안 곰소와 고창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핀 뒤 장마철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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